나름 힙하게 일하고 있어요

따로 또 같이

구성원 개개인의 역량과 열정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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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개개인의 성장이 있어야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구성원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장에 대한 필요성과 동기부여를 느낄 수 있어야 하며, 회사는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필요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일해요

우리는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B2B SaaS 솔루션 회사입니다.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회사와 자택의 거리? 고민 멈춰!! 노트북 한대만 들고 능률이 최고인 시간, 좋아하는 장소에서 최선을 다해 일해주세요. 회사의 주요 전략방향에 대한 공유를 제외하면 모든 회의를 원격으로 참여하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내가 가장 일을 잘 하고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은 무엇일지 스스로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세요.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요

일을 하다보면 "정말 이 기능이 필요할까? 임원이나 기획자님이 그냥 꽂힌 기능은 아닐까? 다른게 더 중요한 것 같은데..."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어요. 아주 건강한 생각이에요! 그럴 때는 과감히 민성님께 말씀하세요!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민성님이 대신 인터뷰를 해주기도 하시고, 원하면 같이 방문해서 직접 인터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된 스터디, 컨퍼런스 등을 지원합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는 프론트, UX 등 다양한 사내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어요. 스터디에서 공부하고 구현했던 것들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가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이렇게 업무와 관련된 스터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잖아요? 데이터라이즈가 지원합니다!
참여하고 싶은 컨퍼런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듣기엔 부담이 될 때가 있죠. 이 역시! 걱정말고 지원을 요청하세요.
각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하고 있어요
양양 바다를 보며 예쁜 카페에서 일하고 오기도 했답니다

따로 또 같이

함께(!) 만들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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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 뿐만 아니라 옆 동료의 성장도 함께 도우며 함께(!)임을 느낄 수 있어야, 서로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이타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과 신뢰의 시작은 각자의 업무와 고민거리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라이즈는 서로의 상황과 고민를 쉽고 편하게, 그리고 자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소수의 인원이 지속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의사결정을 독점한다면, 정말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구성원 모두가 회사의 전략과 서비스의 방향, 그리고 서비스의 기능 개발 우선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짜!) 수평적으로 일해요

데이터라이즈는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건설적인 토론을 지향합니다. 그러려면 편하게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겠죠? 모든 호칭은 "~님"으로 통일합니다. 성무님조차 "대표님"이라고 부르면 부담스러워하세요 😉
회의 중에 "그것도 좋지만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요?"라는 말을 정말 자주 들을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스크럼 회의를 해요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는 평소에 자주자주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슬랙, 아지트, 이메일 등 본인이 편한 채널로 자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스크럼은 왜 필요할까요?
누구나 어느순간 "내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거지?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하고 방향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방향키를 잘잡고 달려가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기획, 디자인, 개발, 데이터 등 각 파트별로 업무와 방향성을 공유하여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을 위함인지, 어디와 연계되는 일인지 놓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전략 방향을 공유합니다

스타트업은 일주일에도 여러번 고려하고 가정했던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때문에 분기, 반기, 1년, 3년, 5년까지의,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더라도 우리가 정말 맞게 가고 있는 것인지, 지금 고객의 요구사항 몇가지가 오히려 전체적인 전략 방향과 비전에 상충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격주에 한번씩 전략 방향이나 주요 프로젝트 우선순위의 변화가 있는지 성무님과 민성님이 공유해주십니다.
제일 신나게 게임하시는 대표님 성무님
데이터 분석을 공유해요
중요한 전략 회의에 치킨피자가 빠질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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