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rize

데이터라이즈는 매트릭스 조직 구조를 기반으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구현합니다.


챕터(Chapter)는 각 구성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기능 조직의 역할을
프로젝트(Project)는 명확한 목표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여 결과를 만들어내는 목적 조직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두 축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구성원들이 전문성을 발전시키면서 목표 지향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데이터라이즈의 챕터와 팀을 소개합니다.

데이터챕터

데이터라이즈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고객사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수집하고 가공하고 일을 합니다. 

챕터 구성원은 DE(Data Engineer), DS/DAE(Data Scientist/Data Analytics Engineer), 

DA(Data Analyst)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백엔드챕터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깊이 이해하며, 복잡한 문제도 능동적으로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What'보다는 'Why'에 주목하여 문제를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이 늘어날수록 시스템은 더 단단해져야 한다는 원칙 아래 복잡성을 통제하고 예측 가능한 백엔드 아키텍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챕터

데이터라이즈 콘솔의 다양하고 복잡한 설정이나 기능들을 최대한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코드 레벨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설정과 기능이 간결해지다보면 코드레벨의 복잡성이 증대되기 십상이지만 가능한 한 클린한 프론트엔드 코드를 지향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QA챕터

데이터라이즈의 신뢰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의 기준을 세우고 지켜갑니다. 

저희는 단순히 버그를 찾는 것을 넘어, 프로덕트 품질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실행합니다. 

프로덕트챕터

데이터라이즈의 프로덕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멤버들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합니다. 챕터 구성원은 PM(Product Manager)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OPS챕터

OPS 챕터는 CX, SALES, AE, AM, Customer Journey까지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직군이 모여있는 챕터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모여있는만큼 서로 생각하는 방식도 일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며 B2B SaaS 스타트업의 OPS 조직중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일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있다고 자부합니다.

디자인챕터

데이터라이즈의 복잡한 기술과 데이터를 가장 직관적인 경험으로 바꿉니다.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험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프로덕트의 디자인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케팅챕터

데이터라이즈의 가치를 시장에 가장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전략과 빠른 실험을 통해 성장을 설계합니다.
브랜드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고민하며, “왜 이 메시지가 고객에게 와닿는가”를 집요하게 탐구합니다.

재무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숫자로 설계하는 팀입니다. 단순한 비용 관리가 아닌,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조직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우리는 안정성과 도전 사이에서 균형을 설계합니다.


HR팀

데이터라이즈의 멤버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를 설계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일에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와 경험을 끊임없이 개선하며, 채용부터 평가, 보상까지 ‘사람 중심’의 구조를 설계하며 조직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데이터의 가치를 발견하는 여정,

데이터라이즈와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