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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챕터 윤경님

직무
Backend Engineer
소속
백엔드챕터
직책
Manager
: 윤경님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데이터라이즈 백엔드챕터에서 백엔드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오윤경입니다.
: 데이터라이즈에 합류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합류 전에는 어떤 커리어 패스를 거쳐오셨는지 궁금합니다!
: 데이터라이즈에는 2022년 1월에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올해가 지나면 멤버로 합류한지 2년이네요!! 데이터라이즈에 합류하기 전에는 인공지능 회사에서 딥러닝 관련 개발로 시작을 했는데 제 스스로가 모델링 연구 보다는 제품을 만들어서 사용자에게 선보이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에 더 흥미가 있었어서 백엔드 개발자로 전향하여 다른 회사들을 다니다 데이터라이즈에서 감사하게 멤버로 불러주셔서 정착했습니다.
: 처음 데이터라이즈를 어떻게 알게되셨나요?
: 채용 플랫폼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런곳이 있네? 하면서 회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면서 제가 데이터 공부를 하던 시절 알고 있던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하신 분들이 재창업을 하게 되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데이터에 근거한 제품을 만드는 방향성도 맞아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데이터라이즈의 백엔드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 데이터라이즈 고객사가 이용하는 Datarize Console을 만듭니다. 콘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대량의 메시지를 발송하는 메시지 서비스, 고객사 홈페이지에 배너를 띄워주는 온사이트 서비스, 콘솔 구독결제를 관리하는 결제 서비스, 데이터라이즈 고객사들이 지표를 확인하고 더 나은 캠페인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단 서비스, 인프라 운영 관리 등이 있습니다.
: 데이터라이즈 백엔드챕터에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 저희는 작년부터 도메인 주도 개발 / 클린 아키텍처 등의 개발 방법론 등을 적용해나가면서 서비스를 안정화 시키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더 나은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서로 많은 의견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단순 코더가 아닌 어떻게 만들어야 더 좋은 설계와 코드가 될까를 고민하고 협업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데이터라이즈에서는 기획자가 전달해주는 요구사항을 일차원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아닌, 기획단계에서부터 요구사항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정책을 정하고 개발해나가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개발적인 성장 외에도 e-commerce 시장에 대한 이해, 타 직군에 대한 이해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데이터라이즈에서 백엔드개발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성장한 점은 어떤 것인가요?
: 그동안 단순 코딩만 생각하던 코더로의 개발자로 있었다면 데이터라이즈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제품을 이해하고 더 나은 구조를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최근 Datarize Console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껴요. 1년전 보다 더 많은 기능들이 생겨났고, 자동화 솔루션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시간에 함께 있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윤경님은 어떻게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더 잘하고 싶은 것, 혹은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개발자로의 성장을 생각하면 저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이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성장과 커뮤니케이션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술적인건 개인적으로 공부하기도 하고 업무적으로 개발을 할 때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구조가 될까? 어떤 사이드 이펙트가 생기게 될까? 등의 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적인 부분은 다른 직무인 분들에게 개발적인 부분이나 상황을 쉽게 설명하고, 설득 하는 방법을 많이 연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아직 이 두개는 저에게 어려운 숙제이긴 합니다.
: 예비 멤버분들에게 데이터라이즈를 자랑해 주세요!!
: 원격이 자유입니다! 저는 원격 문화가 회사에서 구성원들을 신뢰하는 것에 기반한다고 생각해요. 자유는 책임이 뒤따르기 마련인데 실제로도 구성원들이 서로를 믿어주고 있고, 그만큼 멤버들이 각자 책임감 강하고 프로페셔널해요.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면 점심식대와 카페 비용을 지원해줍니다! 외국어 교육비도 일부분 지원해 줍니다! 월급은 다 내꺼!
: 이건 자랑이 될 수 있나 싶긴 한데 회사생활 하면서 저에게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데이터라이즈가 공동 창업자(CXO)분들이 세 분이셔서 고민거리가 있을 때 상황에 따라 CXO분들을 선택해서 대화를 신청할 수 있다는 거에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씩 제 생각에 치우쳐지거나 어떤 한 사람 의견에 동화해서 치우쳐 질 수 있는데,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저 스스로에게 굉장히 좋았어요. 그리고 그만큼 창업자 분들이 구성원들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려고 하세요.
: 나에게 데이터라이즈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그렇게 하시죠!
: 그 이유가 궁금해요!
: 그동안 데이터라이즈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회사에서 그리는 큰 방향성은 존재하지만 그 방향성 안에서 구성원들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제품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분위기라는 것입니다. 구성원들이 그렇게 하시죠!라고 합의한 지점에서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달려갑니다. 데이터라이즈의 CEO인 성무님이 자주하시는 말씀이시기도 합니다.
: 마지막으로 윤경님이 데이터라이즈에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으실까요?
: 데이터라이즈가 글로벌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 중인데요~ 성공적으로 글로벌에 진출해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최고의 제품이 되는데에 함께 기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