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Work
데이터라이즈는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매주 진행되는 위클리에 모두가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사의 진행 상황과 주요 이슈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논의합니다.
01
프로젝트 위클리
02
테크 위클리
03
타운홀 미팅
04
원온원 미팅

Core Value
Customer Centricity
고객 중심의 사고
고객의 실제 행동과 판단을 우선합니다. "좋은 기능"의 기준은 우리가 아니라 사용자가 정합니다. 고객의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선택을 합니다.
Data driven Decision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데이터는 모든 답을 주지는 않지만,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기준입니다. 직감보다 빠르게 틀림을 발견하고 수정하기 위해 데이터를 씁니다.
360° Objectivity
다양성과 신뢰 기반 객관화
하나의 정답보다 더 나은 판단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관점이 나오려면 상대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Transparency of Information
정보의 투명성
정보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합니다. 투명성은 관리나 감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신뢰와 효율을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Considerate Honesty
배려 있는 솔직함
불편함을 피하기 위한 침묵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방식의 솔직함을 선택합니다. 솔직함과 무례함은 다릅니다.
Integrity
윤리와 자율, 그리고 일관성
많은 규칙보다 성숙한 자율성을 지향합니다. 자율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윤리적이고 정직하다는 전제 위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How We Work
명확한 의사소통
생각을 흐릿하게 전달하지 않습니다. 동의/비동의를 명확히 구분해 말하고, 상대가 예측 가능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는 동의인가요, 비동의인가요? 데이터라이즈에서는 이런 애매한 표현 대신 "저는 A안에 찬성합니다. 이유는 000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결정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이 대화가 정보 공유인지, 의견 요청인지, 결정 요청인지를 먼저 명확히 합니다.
치열한 논의, 빠른 결정
우리는 논의 단계에서는 충분히 토론하고, 결정이 내려진 이후에는 빠르게 실행합니다. 논의 중에는 반대 의견을 누구나 자유롭게 제시합니다.
주니어든 시니어든, 반대할 논리가 있다면 말해야 합니다. 침묵은 동의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결정이 되면 개인 의견과 상관없이 그 결정에 따릅니다. "나는 반대했는데..."라며 뒤에서 불평하는 것은 우리의 방식이 아닙니다. 결정 전에 충분히 말하고 결정 후에는 전력으로 실행합니다.
논의는 기록으로, 결정은 행동으로
우리는 기억보다 기록을 신뢰하고, 말보다 실행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의 후에는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담당자/기한)을 반드시 남깁니다. "한 번 말했으니 끝"이 아니라, 끝날 때까지 Follow-up 합니다.
기록이 없으면 서로 다른 기억을 가지게 되고, 같은 논의가 반복되고,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